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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크나이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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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주변의 다른 20대 여성 관객들과는 달리, 나는 다크나이트가 굉장히 재미있었다.

2시간 반이나 되는 러닝 타임은 지루하다고 느낄 새도 없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다.

배우들의 훌륭한 연기는 두말할 것 없고, 화끈한 액션, 꿈틀대는 음울함, 잔인한 장면의 직접적인 묘사 회피 등등 마음에 안 드는 구석이 없었다.

그리고 무엇보다도, 끊임없이 깔리는 음악이 참 좋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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